The KDE by Korean, of Korean, for Korean

KDE 5 를 준비하면서...

2015년이 되어서야 새로운 글을 올립니다.

오랜 시간동안 KDE 한국팀은 국내에서 공식적인 활동을 해오지 않았습니다.

커뮤니티 환경의 변화, 정부와 기업들의 정책들로 인해 발생하는 많은 이슈들 가운데, 우리가 자리할 곳은 없었고, 별다른 이유를 못 느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하기에는 구성원들의 기술적 한계가 있었고, 지역화 이슈들을 풀 시간적, 기술적 자원이 부족했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잊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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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에는 KDE 5 Framework 가 공식적으로 개발될 것이고, 거기에 맞춰 KDE 5 도 출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https://bugs.kde.org/buglist.cgi?bug_status=__open__&content=Korean&list...

위의 목록들은 앞으로 우리가 겪게 될 문제이기도 하며,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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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E 한국팀 로고?

일단 기존의 KDE Lineart 로고에서 K 를 두 개 겹친 모습으로 수정해보았습니다.

SVG 파일로 저장해두었으니, 브라우저에서도 확인 가능할 것입니다.

사이트 개편중입니다.

드루팔 6.2 버전이 출시되어서 KDE 한국팀 사이트를 드루팔 6.2 버전으로 시험해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6.2 버전에 맞추어 모듈들이 생산되리라 생각합니다. 드루팔을 이용하여 KDE 와 관련된 프로그램들 소식과 번역 파일 배포, 소스 리포지토리의 성격까지 모두 적용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드루팔을 별로 좋아하시지 않으실 분들도 계시지만, 드루팔은 무척 편리한 '정보관리 도구'입니다. 단순한 사이트로서 보시기 보다는 '정보를 관리하는 창고'로서 많이 봐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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